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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글로벌 장학생 선정 공고문
2026년도 나의꿈국제재단 글로벌 장학생 선발 안내 1. 장학금 종류 a. 기부장학금 Endowment Scholarships (대학 진학 후 1-4회 매년 US$1000) b. 일반장학금 General Scholarships (1회 US$500) c. 격려장학금 Encouragement Scholarship (1회 US$300) 2. 지원 자격 a. ‘청소년 꿈 발표 축제’ 1-3등 입상자 b. 대륙 및 국가 지부장 추천자 c. 재단 장학생 중 대학원 진학생 3. 신청 방법 신청서 및 필요 서류 온라인 제출 https://forms.gle/33TPvhhKDq6YoQej6 4. 선발 일정 서류 접수: 2026년 7월 15일 ~ 9월 13일 면접 심사: 2026년 9월 19-20일 결과 발표: 2026년 10월 01일 5. 선발 기준 에세이 30%, 리더십/봉사 경력 30%, 인터뷰 30%, 학교 성적 10% 6. 제출 서류 (위 링크
7월 14일


나의꿈국제재단 프랑스지부, MYNK 장학금 전달식 개최
2026년 5월 23일,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관 영사동에서 프랑스한글학교협의회가 주최한 교사연수회 중 나의꿈국제재단의 「2026년 프랑스 글로벌 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선영 나의꿈국제재단 프랑스지부장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였으며, 정상명 주프랑스한국교육원장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이 이어졌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4년도 선발 장학생인 정기쁨 학생(손창현 장학금 미화 1,000달러), 심규원 학생(손창현 장학금 미화 1,000달러)과 2025년도 선발 장학생인 이서진 학생(일반 장학금 미화 500달러)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특히 이서진 학생은 재단의 차세대 조직인 MYNK(밍크)-프랑스(회장 심도원)의 새로운 회원으로 합류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박선영 지부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위해 수고해 주신 장학위원회 계춘숙 위원장과 위원들, 그리고 손창현 재단 이사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
5월 23일


남태평양 뉴질랜드의 하늘에 수놓은 동포 청소년들의 꿈의 행진!
나의꿈국제재단의 후원으로 ‘제 19 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성황리 개최 뉴질랜드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최인수)는 지난 4 월 11 일 와이카토 윈텍 갤러거 센터에서 나의꿈국제재단 (이사장 손창현)의 뉴질랜드 지부 (지부장 고정미) 와 협력하여 ‘제 19 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꿈을 말하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뉴질랜드 전역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나의꿈국제재단, 재외동포청, 주뉴질랜드한국교육원,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 국회의원 멜리사 리, 뉴질랜드 한인회 총연합회, 민주평화통일 뉴질랜드 협의회, 하이웰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뉴질랜드 전역에서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 20 명과 한글학교 교사 및 학부모 등 약 120 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꿈을 말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간 청소년들 대회는 최인수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4월 10일


제1회 파라과이 청소년꿈발표축제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이 주최하고 나의꿈국제재단 파라과이지부(지부장 권정순)에서 주관한 '제1회 파라과이 청소년꿈발표축제'가 지난 3월 28일 성황리에 끝났다. 파라과이 권정순 지부장의 환영사와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 유우정 서기관의 축사, 그리고 나의꿈국제재단의 손창현 이사장의 영상 축사로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초등 6학년에서부터 고등 3학년에 이르기까지 싱그러운 꿈을 가진 11명의 참가자들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세계 곳곳의 잠재력을 지닌 차세대를 발굴하여 그들의 미래를 향한 꿈을 지원해주는 나의꿈국제재단의 손창현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A spiración(열망), C onvicción(확신), T enacidad(끈기)를 당부하며 참가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 위에 오른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로 자신의 꿈을 소개하기 시작하였다. 자신의 마음 아프고 불편했던 경험을 토대로 마음 따뜻한 꿈을 가지게 된
3월 27일


제4회 쿠바청소년꿈발표축제, 위기 속에서도 이어진 청소년들의 도전과 희망
제4회 쿠바청소년꿈발표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1명의 학생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그중 13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한국어로 자신의 꿈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쿠바가 심각한 전력난과 연료 부족으로 일상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려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쿠바는 미국의 오일 제재 이후 전국적인 정전이 반복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장시간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교통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가깝고, 대학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었지만 통신 환경마저 원활하지 않아 정상적인 학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학생들은 각자의 목표와 진로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뛰어난 한국어 실력과 표현력을 보여주었다. 영예의 1등은 가브리엘 리발타 모르파(Gabriel Rivalta Morfa) 학생이 차지했다. 그는 의사가 되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의료센터 ‘SameYou’를 설립
3월 12일


제10회 아시아 청소년 꿈 발표 제전, 호치민서 성료
유현서 학생(초6) 1등 영예베트남 호치민 퍼스트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 아시아 한글학교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장유현서(시엠립한글학교) 학생, 「에스콰이어, Dream Road」발표로 1등 차지한글로 꿈을 표현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화 확산에 기여 아시아 청소년들이 한글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당당히 발표하며 미래를 향한 희망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21일(화), 나의꿈국제재단(손창현 이사장)이 주최하고 아시아한글학교협의회가 주관한 「제10회 아시아 청소년굼발표축제」가 베트남 호치민 퍼스트호텔에서 아시아 각국 한글학교 학생들의 열띤 참여 속에 개최되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제전은 아시아 청소년들이 한글 학습의 성과를 발표하고, 자신의 꿈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창의적인 비전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꿈과 비전, 한글로 소통하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각국 한글학교 학생들
20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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