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서부 지부
캐나다 지부
프랑스 지부
미남부 지부
멕시코 지부
쿠바 지부
카리브 지부
브라질 지부
칠레 지부
아르헨티나 지부
파라과이 지부

아시아
Asia
- 한국 지부 Korea
지부장: 김태진
- Japan
지부장: 이훈우
부지부장: 정재금, 김수현
- China
지부장: 권춘철
-Sakhalin
-Southeast Asia Contact 정문교
유럽
Europe
- France
지부장: 박선영
부지부장: 오영옥
- Germany
Contact: 이혜영
- United Kingdom
지부장: 박정현
- Austria
Contact 김태희
-Russia 지부
Contact 서지연
북미
NORTH AMERICA
- US South
지부장: 송미순
- Canada
Contact 신옥연
- Mexico
지부장: 진정아
부지부장: 이은혜
- Cuba
지부장: 정호현
- Guatemala
남아메리카
SOUTH AMERICA
- Brazil
지부장: 김동순
- Argentina
지부장: 박영희
부지부장: 김소영
- Chile
지부장: 최진옥
부지부장: 장진선
- Paraguay
지부장: 권정순
오세아니아
OCEANIA
- New Zealand
지부장: 고정미
- Fiji
Contact 구현희
유럽 EUROPE
영국 지부
여왕이 존재하는 영국을, 사람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왕실이 있는 전통적인 나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국은, 이민자 출신이 런던 시장으로 뽑히고 유력한 총리 후보에까지 오르는, 다양성 존중이 살아있는 나라입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영국땅에 살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은 어떤 꿈을 꾸며, 무엇을 바라보며 자라고 있을까요?
영국 <청소년꿈발표축제>는 2022년으로 제7회를 맞았으며, 일곱 번의 대회를 통해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평소에는 말하지 않던 내밀한 이야기를 들을수있어서,그비전을향한열정을느낄수있었습니다. 소망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믿으며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나아가는 청소년의 꿈발표축제로 자리잡아가는 이곳은 다문화의 열매가 피어나는 영국입니다.
프랑스 지부
프랑스 청소년 꿈 발표 축제는 올해 6회째로 꾸준히 프랑스 한글학교 및프랑스 거주 재외 동포 자녀들과 학부형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해 오고 있다.
제1회 청소년꿈발표축 제 때부터 나의꿈국제재단과 프랑스 한글학교 협의회와 함께 시행해 왔는데 올해 2022년 6회부터는 프랑스 지부가 생겨 프랑스 한글학교 협의회가 같이 주관하였으며, 장학생을 두 명 배출하는 쾌거가 있었다.
프랑스 지부는 프랑스 한글 학교 협의회와 주 프랑스 한국 교육원과 협력하여 해마다 프랑스 파리에서 청소년꿈발표축제를 열고 있다. 현재 프랑 스에는 총 17개의 한글학교가 있다.
독일 지부
유럽 연합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이며 이민자수 또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독일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의 수는 현재 약 4만 7천여명이다. 약 3,000명 정도의 학생이 33개의 한글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것은 다변화하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어교육을 통해 2세대, 3세대 아이들에게 자기정체성을 찾아주는데 얼마나 많은 관심을 독일의 교민들이 가지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이러한 관심과 열정에 힘입어 나의꿈국제재단은 2014년 제1회 독일 [청소년꿈발표축제] 을 필두로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으로 지난 몇 년 간 행사를 하지 못했으나 새 봄을 맞이한 개구리처럼 기지개를 펴고 [청소년꿈발표축제]가 독일에서 한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정체성을 찾아주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네덜란드 지부
풍차와 튤립의 나라! 전 국토가 자전거 도로와 운하로 연결된 나라! 박연과 하멜, 그리고 히딩크의 고향 네덜란드!
이곳에서 꿈을 키우는 아이들은 자전거 바퀴처럼 유연하게 움직이며 세계로 뻗어 나가 각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이준 열사 기념관에서는 2017년 제 1회 유럽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암스테르담 한글학교와 로테르담 한글학교에 이어서 아인트호벤 한글학교도 코로나 이전인 2019년에 설립되어 네덜란드에는 총 3개의 한글학교가 있습니다.
앞으로 네덜란드 지부 대회뿐만이 아니라 유럽, 세계대회에서도 네덜란드 지부의 학생들이 꿈을 말하고 실천하는 역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북미 NORTH AMERICA
캐나다 지부
750만 재외동포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복합문화 정책을 펼치는 캐나다는 4번째로 많은 한국동포 약 24만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120여개 한글학교도 다양한 특성을 갖고 운영되고 있으며 6000여명의 학생들은 대한민국 정체성을갖고글로벌시대세계시민의식을심어주고있습니다.
캐나다 지부는 앞으로 공동체 안에서 함께하며 미래 꿈나무들인 차세대들의 꿈을 찾아 펼칠 수 있도록 튼튼한 다리가 될 것 입니다.
미남부 지부
미남부지부는 대한민국의 영토의 7배가 되는 미국에서 아주 거대한 주로서 휴스톤 에서 달라스까지만 해도 445 km나되며 서울과 부산 거리보다 먼 그런 거대한 주입니다. 옆에 루지애나주에도 두 분의 고문이사님들이 계시고 어스틴과 샌안토니오에도 이사님이 계시는 남부지부입니다. 또한 이사장님과 한 분의 부이사장님까지 모시고 있는 지부라 어깨가 무겁지만 우리 MDIF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