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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9일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을 펼치세요!” — [재외동포신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82c996_dab132227656426aa51065178a54b92c~mv2.png/v1/fill/w_34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2c996_dab132227656426aa51065178a54b92c~mv2.webp)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을 펼치세요!” — [재외동포신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82c996_dab132227656426aa51065178a54b92c~mv2.png/v1/fill/w_567,h_40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2c996_dab132227656426aa51065178a54b92c~mv2.webp)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을 펼치세요!” — [재외동포신문]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을 펼치세요!” 나의꿈국제재단, 심양시조선족문학회와 중국 심양서 제1회 나의꿈말하기대회 권춘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중국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미래의 꿈을 들어보는 희망이 넘치는 만남의...
2013년 4월 19일


2013년 임원총회 워싱턴 DC에서…..
2013년도 첫 임원 총회가 3월22-23일 양일간에 걸쳐 워싱턴 DC에서 열렸습니다. 201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그리고 장학제도에 관해 토의를 하였습니다.
2013년 3월 21일
![나의꿈국제재단, 심양에서 제1회 중국 청소년꿈발표제전 후원 [재외동포신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82c996_bcac2c36742d47b58789169a2425faf4~mv2.png/v1/fill/w_46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2c996_bcac2c36742d47b58789169a2425faf4~mv2.webp)
![나의꿈국제재단, 심양에서 제1회 중국 청소년꿈발표제전 후원 [재외동포신문]](https://static.wixstatic.com/media/82c996_bcac2c36742d47b58789169a2425faf4~mv2.png/v1/fill/w_546,h_29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2c996_bcac2c36742d47b58789169a2425faf4~mv2.webp)
나의꿈국제재단, 심양에서 제1회 중국 청소년꿈발표제전 후원 [재외동포신문]
▲ 미주지역을 비롯해 세계 한인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의 초석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나의 꿈 국제재단’ 창립총회와 출범식이 지난해 11월 10일 샌프란시스코 공항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창립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으로...
2013년 3월 10일


2013년 1월 4일
![[학부모의 글] 휴스턴…꿈을 엮는 그 곳에 서서 —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 1등 권나영 어머니 문민정님의 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2c996_051e69f472454c8cb7cc85e684dab32b~mv2.png/v1/fill/w_37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2c996_051e69f472454c8cb7cc85e684dab32b~mv2.webp)
![[학부모의 글] 휴스턴…꿈을 엮는 그 곳에 서서 —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 1등 권나영 어머니 문민정님의 글](https://static.wixstatic.com/media/82c996_051e69f472454c8cb7cc85e684dab32b~mv2.png/v1/fill/w_630,h_4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2c996_051e69f472454c8cb7cc85e684dab32b~mv2.webp)
[학부모의 글] 휴스턴…꿈을 엮는 그 곳에 서서 —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 1등 권나영 어머니 문민정님의 글
휴스턴…꿈을엮는그 곳에 서서 문민정(5학년 1반 권나영) 14시간을 날아 아틀랜타로 건넜다. 긴 비행에 딸아이들 몸이 배배 꼬이고, 짐짓 점잖은 척 하지만 그 심정은 다 큰 어른들도 마찬가지. 한계에 다다른 둘째의 ‘집에 가자’는 투정이 정점을...
201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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